성추행 파문 후 방송복귀 김기수 어머니 "우리 아가 어떡하니" 오열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5:27 가+가-

작곡가 성추행 파문으로 약 2년 간 방송 생활을 접어야 했던 개그맨 김기수의 어머니가 그 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꺼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약 2년 만에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로 방송에 복귀한 김기수를 위해 그의 어머니가 깜짝 영상 편지를 통해 이 같은 마음을 고백한 것.
김기수의 어머니는 처음엔 덤덤하게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설움이 복받친 듯 “우리 아들 어떡하니”하며 눈물을 터트렸고 “2년 간 속으로 울었다”며 마음속에 있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 영상을 본 김기수 역시 끝없이 눈물을 흘렸고 곁에서 지켜보던 다른 MC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김기수는 현재 인생 제 2막의 장을 열기 위해 방송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수와 어머니의 못 다 한 이야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15분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약 2년 만에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로 방송에 복귀한 김기수를 위해 그의 어머니가 깜짝 영상 편지를 통해 이 같은 마음을 고백한 것.
김기수의 어머니는 처음엔 덤덤하게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설움이 복받친 듯 “우리 아들 어떡하니”하며 눈물을 터트렸고 “2년 간 속으로 울었다”며 마음속에 있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 영상을 본 김기수 역시 끝없이 눈물을 흘렸고 곁에서 지켜보던 다른 MC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김기수는 현재 인생 제 2막의 장을 열기 위해 방송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수와 어머니의 못 다 한 이야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15분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