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남조련’ 등극 사연
'불후2' 남우현, 초급 하트던지기→중급 하트날리기 '남조련 등극'
작성 : 2011년 10월 23일(일) 12:17 가+가-

인피니트 남우현이 ‘불후의 명곡2’에서 ‘남조련’으로 등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는 80년대를 이끈 영원한 오빠 ‘전영록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남우현은 전영록의 대표 발라드인 ‘내 사랑 울보’로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미로우면서도 달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1승의 굳은 의지를 붙태운 남우현은 ‘비장의 카드’로 같은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장동우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노래와 랩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우현은 초급단계인 하트던지기에 이어 중급단계인 하트 날리기까지 끊임없이 하트세례를 퍼부으며, 특유의 밝은 성격과 애교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조련해 ‘남조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무대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보컬리스트 중 유일한 아이돌그룹 멤버인 남우현은 비록 이날 1승을 거두지는 못했으나, 매회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경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오빠 힘내세요!", "지금처럼만 계속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팬들에게는 우현이1등!",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등 아낌없는 칭찬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남우현은 '불후의 명곡2' 출연으로 새로운 실력파 아이돌 보컬로 주목 받으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는 80년대를 이끈 영원한 오빠 ‘전영록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남우현은 전영록의 대표 발라드인 ‘내 사랑 울보’로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미로우면서도 달달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1승의 굳은 의지를 붙태운 남우현은 ‘비장의 카드’로 같은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장동우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노래와 랩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우현은 초급단계인 하트던지기에 이어 중급단계인 하트 날리기까지 끊임없이 하트세례를 퍼부으며, 특유의 밝은 성격과 애교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조련해 ‘남조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무대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보컬리스트 중 유일한 아이돌그룹 멤버인 남우현은 비록 이날 1승을 거두지는 못했으나, 매회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경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오빠 힘내세요!", "지금처럼만 계속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팬들에게는 우현이1등!",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등 아낌없는 칭찬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남우현은 '불후의 명곡2' 출연으로 새로운 실력파 아이돌 보컬로 주목 받으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