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롯데 5차전 시청률 12.3%...사직구장 난투극 '눈살'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0:11 가+가-
2011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전이 지난 23일 MBC에서 중계한 5차전 경기(시청률 12.3%)를 끝으로 SK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TNmS 가구시청률, 분석지역: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이번 2011년 플레이오프 1~5차 경기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경기는 23일 MBC에서 방송했던 5차전 경기로 12.3%를 기록했다. 다음은 SBS에서 20일 중계했던 4차전 경기로 11.2%였다. 지역별로는 울산 광역시와 부산의 시청률이 타 지역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경기 중 최고 1분별 시청률은 4차전 경기 중 9회말 2아웃 1.2루 상황에서 SK 박정권 선수가 롯데 투수 김사율 선수에게 삼진 아웃 되기 직전(21시 04분)으로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벌어졌던 부산 사직구장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직구장 난투극은 흡연 관중을 말리던 과정에서 술에 취한 관중들이 일부 가세해 난투극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2011년 플레이오프
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경기 중 최고 1분별 시청률은 4차전 경기 중 9회말 2아웃 1.2루 상황에서 SK 박정권 선수가 롯데 투수 김사율 선수에게 삼진 아웃 되기 직전(21시 04분)으로 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벌어졌던 부산 사직구장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직구장 난투극은 흡연 관중을 말리던 과정에서 술에 취한 관중들이 일부 가세해 난투극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