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포토]신부 황혜영, 크리스탈처럼 빛나는 외모
투투출신 황혜영, 민주당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0:27 가+가-

출처: 써니플랜
지난 23일 오후 투투 출신 황혜영, 김경록 민주당 부대변인이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비롯해 정동영 의원 등 일부 정치인과 탤런트 양정아 등 친분이 두터운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했다.
지적이면서도 세련미를 강조한 헤어와 메이크업과 맑고 투명한 크리스탈 장식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황혜영은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주례와 사회는 신랑의 오랜 지인이 맡았고, 축가는 황혜영의 오랜 친구인 토이 멤버 김형중이, 그리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해 결혼식을 빛냈다.
둘은 이번 26일 서울시장선거가 끝난 30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비롯해 정동영 의원 등 일부 정치인과 탤런트 양정아 등 친분이 두터운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했다.
지적이면서도 세련미를 강조한 헤어와 메이크업과 맑고 투명한 크리스탈 장식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황혜영은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주례와 사회는 신랑의 오랜 지인이 맡았고, 축가는 황혜영의 오랜 친구인 토이 멤버 김형중이, 그리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해 결혼식을 빛냈다.
둘은 이번 26일 서울시장선거가 끝난 30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