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터키 7.3 강진, 피해지원 돕겠다”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17:07 가+가-

23일(현지시각) 터키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3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터키 당국은 이번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가 500~1000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24일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23 터키 동남부 지방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귀중한 인명 피해와 막대한 재산 손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터키 정부와 국민에 대해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정부는 구조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인명 피해가 최소화되고, 모든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구조와 복구를 위해 우리 정부는 구조대 파견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편 외교통상부는 24일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23 터키 동남부 지방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귀중한 인명 피해와 막대한 재산 손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터키 정부와 국민에 대해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정부는 구조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인명 피해가 최소화되고, 모든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구조와 복구를 위해 우리 정부는 구조대 파견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