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투표 독려 글 화제..."그런말 하면 안되나요?"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1:01 가+가-

사진: 이효리(출처: 하이컷)
가수 이효리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이효리는 지난 24일 작가 이외수의 투표 독려 글에 대해 리트윗했다. 특히 이효리는 "투표하시면 청순해진다"는 강풀 작가의 글에도 "앗! 나도 투표하고 조금 더 청순해질테야"라는 답글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투표 독려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치열하게 펼쳐지자, 이효리는 "제 수준은 그저 여러분 투표하러 고고씽~ 이정도...아이고 민망합니다"라는 글로 답했다.
이어 "아니근데 서울시민으로써 서울시장뽑는 투표에 다같이 참여하잔뜻을 밝힌것뿐인데 용기있단 사람은 뭐구 또 욕하는 사람은 왜인거죠?? 음.. 그런말 하면 안돼는건가요?"라며 반문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효리는 지난 24일 작가 이외수의 투표 독려 글에 대해 리트윗했다. 특히 이효리는 "투표하시면 청순해진다"는 강풀 작가의 글에도 "앗! 나도 투표하고 조금 더 청순해질테야"라는 답글로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투표 독려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치열하게 펼쳐지자, 이효리는 "제 수준은 그저 여러분 투표하러 고고씽~ 이정도...아이고 민망합니다"라는 글로 답했다.
이어 "아니근데 서울시민으로써 서울시장뽑는 투표에 다같이 참여하잔뜻을 밝힌것뿐인데 용기있단 사람은 뭐구 또 욕하는 사람은 왜인거죠?? 음.. 그런말 하면 안돼는건가요?"라며 반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