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시장 투표율, 오후 7시 현재 42.9%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9:24 가+가-

나경원 한나라당, 박원순 야권단일 후보가 맞붙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투표율이 오후 7시 현재 42.9%인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현재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투표권자 837만4067명 가운데 359만4017명이 투표해 42.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46.4%)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중랑구(39.1%)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현재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투표권자 837만4067명 가운데 359만4017명이 투표해 42.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초구(46.4%)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중랑구(39.1%)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