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버스커버스커 막걸리나, 심사위원 극찬받아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2:11 가+가-

출처: 슈퍼스타k3 방송화면 캡처컷
'슈퍼스타K3'의 버스커버스커가 TOP4 미션 경연에서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는 TOP4에 진출한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크리스티나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심사위원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이번 도전에서 투개월은 윤종신의 '니생각'을, 크리스티나는 윤미래의 'Pay Day'(페이데이)를, 버스커버스커는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선곡해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미션에서 버스커버스커는 윤종신 '막걸리나'를 맛깔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테크닉적으로 완성되야 기분이 나오는 노래인데 잘 해결했다. 이 노래만큼은 이때까지의 버스커버스커의 무대 중 가장 훌륭했다"는 심사평과 함께 95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윤미래도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지금까지의 무대 중 가장 멋있었다.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다"고 평하며 96점을 줬다.
윤종신은 "이번에 같이 작업을 하면서 기본과 정석이 모자란 팀이 아니라 기본과 정석에서 벗어나 있는 팀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장범준의 창의적인 생각에 감동했다. 발상을 전환시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극찬하며 98점의 놀라운 점수를 줬다.
한편 이날 '슈스케3' 탈락자는 슈퍼세이브로 TOP에 합류했던 크리스티나로 결정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는 TOP4에 진출한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크리스티나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심사위원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이번 도전에서 투개월은 윤종신의 '니생각'을, 크리스티나는 윤미래의 'Pay Day'(페이데이)를, 버스커버스커는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울랄라세션은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선곡해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미션에서 버스커버스커는 윤종신 '막걸리나'를 맛깔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테크닉적으로 완성되야 기분이 나오는 노래인데 잘 해결했다. 이 노래만큼은 이때까지의 버스커버스커의 무대 중 가장 훌륭했다"는 심사평과 함께 95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윤미래도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지금까지의 무대 중 가장 멋있었다.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다"고 평하며 96점을 줬다.
윤종신은 "이번에 같이 작업을 하면서 기본과 정석이 모자란 팀이 아니라 기본과 정석에서 벗어나 있는 팀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장범준의 창의적인 생각에 감동했다. 발상을 전환시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극찬하며 98점의 놀라운 점수를 줬다.
한편 이날 '슈스케3' 탈락자는 슈퍼세이브로 TOP에 합류했던 크리스티나로 결정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