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개발원 거제섬꽃 축제 체험 행사 ‘인기’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6:50 가+가-

'제6회 거제섬꽃축제'의 체험 행사가 인기다.
지난달 28일부터 7일까지 거제면 서정리 농업개발원에서 열리고 있는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가나안 농원의 곤충생태 전시체험을 비롯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 전통의상 전시 체험, 농촌지도자회의 떡 만들기 체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현대ㆍ재래 농기구 영농체험 등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리 떡 만들기 체험은 시민이 직접 떡메를 치고 시식하는 체험을 통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혀져가는 옛 문화를 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농촌지도자회는 노는 땅(4950㎡)에 배추를 심어 오는 연말에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어려운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사랑의 김치를 담아 나눠 줄 계획이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사장에는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출신의 다문화가족 전통의상을 관람객들이 직접 옷을 입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담아가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전시 체험장에는 현대농기계로 트랙터, 승용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방제기, 콤바인, 퇴비살포기, 농용굴삭기, 목재파쇄기 등을 전시하고, 쟁기, 절구, 떡메, 도리깨 등의 옛 재래 농기구를 가지고 영농체험을 할 수 있다.
거제섬꽃축제는 꽃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거제시의 가을 대표 축제로 해를 거듭 할수록 관람객과 규모가 커지고 있다.
우리 떡 만들기와 종이접기, 현대농기계 등 영농체험 신청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담당(639-3945)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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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부터 7일까지 거제면 서정리 농업개발원에서 열리고 있는 거제섬꽃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가나안 농원의 곤충생태 전시체험을 비롯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다문화가족 전통의상 전시 체험, 농촌지도자회의 떡 만들기 체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현대ㆍ재래 농기구 영농체험 등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농촌지도자 거제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리 떡 만들기 체험은 시민이 직접 떡메를 치고 시식하는 체험을 통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혀져가는 옛 문화를 살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농촌지도자회는 노는 땅(4950㎡)에 배추를 심어 오는 연말에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어려운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사랑의 김치를 담아 나눠 줄 계획이다.
거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사장에는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출신의 다문화가족 전통의상을 관람객들이 직접 옷을 입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담아가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농기계 임대사업장의 전시 체험장에는 현대농기계로 트랙터, 승용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방제기, 콤바인, 퇴비살포기, 농용굴삭기, 목재파쇄기 등을 전시하고, 쟁기, 절구, 떡메, 도리깨 등의 옛 재래 농기구를 가지고 영농체험을 할 수 있다.
거제섬꽃축제는 꽃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거제시의 가을 대표 축제로 해를 거듭 할수록 관람객과 규모가 커지고 있다.
우리 떡 만들기와 종이접기, 현대농기계 등 영농체험 신청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담당(639-3945)으로 하면된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