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해외한상단체와 자매결연
작성 : 2011년 11월 05일(토) 09:26 가+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지난 3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해외한상기업인 70명과 부산기업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회장 허성칠), 중남미한상연합회(회장 최태훈), 재뉴질랜드 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안기종) 등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로써 부산상의는 아프리카를 제외한 거의 전 대륙의 한상단체돠 자매결연을 체결함으로써 세계시장속에서 부산기업의 경쟁력과 해외시장 선점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결연을 맺은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는 미국과 캐나다를 주 무대로 30만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상단체로서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부산기업의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남미한상연합회는 브라질에 사무국을 두고 멕시코를 제외한 중남미 전 국가에 회원을 두고 있는 한상단체로서 중남미진출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주요 단체다.
특히 중남미는 현재 칠레, 페루는 이미 FTA가 발효됐고 나머지국가로 FTA가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가능성이 많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현재 뉴질랜드는 한-뉴질랜드 FTA가 4차 협상을 종료하고 지난해 양국 정상이 조속타결에 합의함으로써 유망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 지역 한상의 거점인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기업의 뉴질랜드 진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로써 부산상의는 아프리카를 제외한 거의 전 대륙의 한상단체돠 자매결연을 체결함으로써 세계시장속에서 부산기업의 경쟁력과 해외시장 선점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결연을 맺은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는 미국과 캐나다를 주 무대로 30만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상단체로서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부산기업의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남미한상연합회는 브라질에 사무국을 두고 멕시코를 제외한 중남미 전 국가에 회원을 두고 있는 한상단체로서 중남미진출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주요 단체다.
특히 중남미는 현재 칠레, 페루는 이미 FTA가 발효됐고 나머지국가로 FTA가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가능성이 많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현재 뉴질랜드는 한-뉴질랜드 FTA가 4차 협상을 종료하고 지난해 양국 정상이 조속타결에 합의함으로써 유망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어 이 지역 한상의 거점인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기업의 뉴질랜드 진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