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육상경기연맹, 전국체전 우수선수 및 지도자 격려
선수 28명과 지도자 16명에게 총 3700만원 포상금 전달
작성 : 2011년 11월 05일(토) 11:50 가+가-

부산광역시육상경기연맹(회장 이장호 부산은행장)은 지난 4일 부산은행 본점 7층 강당에서 지난달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포상금 지급 대상자는 사대부고 한두현 및 부산은행 진민섭을 비롯한 선수 28명과 지도자 16명 등 총 44명.
이들에겐 금메달의 경우 선수와 지도자에게 각 100만원, 은메달과 동메달의 경우 각 50만원과 3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올해 포상금 지급 총액은 3700만원 가량으로 지난해 2700만원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이는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지난해 8개의 육상금메달보다 4개나 많은 12개의 금메달을 따는 등 부산육상경기의 기량이 대폭 향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은 육상종목에서 지난 2009년 9위에 이어 지난해 7위에서 올해 5위로 매년 2단계씩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포상금 지급 대상자는 사대부고 한두현 및 부산은행 진민섭을 비롯한 선수 28명과 지도자 16명 등 총 44명.
이들에겐 금메달의 경우 선수와 지도자에게 각 100만원, 은메달과 동메달의 경우 각 50만원과 3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올해 포상금 지급 총액은 3700만원 가량으로 지난해 2700만원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이는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지난해 8개의 육상금메달보다 4개나 많은 12개의 금메달을 따는 등 부산육상경기의 기량이 대폭 향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은 육상종목에서 지난 2009년 9위에 이어 지난해 7위에서 올해 5위로 매년 2단계씩 성적이 향상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