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는 내꺼야!"
지난 19일 열린 부산광역시씨름선수권대회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5:23 가+가-

지난 19일 열린 부산씨름선수권대회 장면
재26회 부산광역시씨름선수권대회 초등부 개인전에서 내리초등학교 김강민 선수, 중등부에서는 연천중학교 김재원 선수가 장사급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개최된 부산광역시씨름협회(협회장 최현돌) 2011년도 선수권대회 단체전 초등부 결승전에서 운송초등은 양동초등을 물리쳐 정상에 올랐다.
운송중등은 작년도 우승팀 연천중을 꺾고 우승기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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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서대신동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개최된 부산광역시씨름협회(협회장 최현돌) 2011년도 선수권대회 단체전 초등부 결승전에서 운송초등은 양동초등을 물리쳐 정상에 올랐다.
운송중등은 작년도 우승팀 연천중을 꺾고 우승기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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