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옷으로 태아생명 보호합니다!”
‘제25회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마리아 수녀회 자선바자회’에 참여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9:35 가+가-
세정(대표 박순호)이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26일과 27일 부산 서구 암남동 소재 부산 마리아 수녀회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5회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마리아 수녀회 자선바자회’에 참여한다.
마리아 수녀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자선바자회는 혼외출산이 늘어나는 문제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낙태를 예방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코자 마련됐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패션전문기업 세정을 비롯한 학산, 잠뱅이, 베이직하우스 등 부산의 패션기업들이 참여한다.
의류 외에도 삼계탕, 파전, 떡볶이 등 먹거리와 된장, 청국장, 배추, 건어물 등 식품 및 퀼트, 도서, 안경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된다.
또 지난해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아동복지시설 부산 소년의 집 아이들로 구성된 알로이시오 오케스트라 축하연주와 행운권 추첨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이날 세정은 대표브랜드 ‘인디안’을 비롯한 ‘올리비아로렌’, ‘센터폴’, ‘NII’ 등 10여개의 세정그룹 패션 브랜드를 70~80% 할인된 가격으로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
올해로 12년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세정은 그동안 매년 1억여 원 상당의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해왔다.
박순호 회장은 “매년 행사에 참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부모와 가정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 져야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정그룹은 ‘마리아 수녀회 자선 바자회’ 앞서 지난달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해 ‘세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어 5800여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마리아 수녀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자선바자회는 혼외출산이 늘어나는 문제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낙태를 예방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코자 마련됐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패션전문기업 세정을 비롯한 학산, 잠뱅이, 베이직하우스 등 부산의 패션기업들이 참여한다.
의류 외에도 삼계탕, 파전, 떡볶이 등 먹거리와 된장, 청국장, 배추, 건어물 등 식품 및 퀼트, 도서, 안경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된다.
또 지난해 미국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아동복지시설 부산 소년의 집 아이들로 구성된 알로이시오 오케스트라 축하연주와 행운권 추첨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이날 세정은 대표브랜드 ‘인디안’을 비롯한 ‘올리비아로렌’, ‘센터폴’, ‘NII’ 등 10여개의 세정그룹 패션 브랜드를 70~80% 할인된 가격으로 세정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
올해로 12년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세정은 그동안 매년 1억여 원 상당의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해왔다.
박순호 회장은 “매년 행사에 참여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부모와 가정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 져야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정그룹은 ‘마리아 수녀회 자선 바자회’ 앞서 지난달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해 ‘세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어 5800여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