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경마공원 조교사 2명 증원
작성 : 2011년 11월 26일(토) 08:25 가+가-
KRA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조정기)은 경주마 마방이 58칸 늘어남에 따라 마방의 원활한 운영 및 경주마의 적정 운영 규모 유지를 위해 내년에는 조교사 2명을 추가로 모집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경경마공원에 입사된 경주마 일 평균 980여두이고 오픈경주시 서울경마공원에서 내려오는 경주마 계류마사가 28칸을 포함해 총 1008컨의 마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교사 1명 당 관리두수는 30두로서 현재 32명의 조교사로 운영되고 있다.
조교사 출신별 분포를 보면 마필관리사 출신이 17명으로 가장 많고 기수 출신이 12명, 승마마술교관출신이 1명 외국출신 조교사가 2명이 운영되고 있다.
외국인 출신 2명은 피터 울즐리(호주, 48세)와 조셉 머피(미국, 46세) 씨로 이들은 경마선진국의 조교·마필관리 기술 전수 등으로 부경경마공원의 경마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경경마공원은 증원되는 2명 중 한명을 외국인 조교사로 뽑을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부경경마공원에 입사된 경주마 일 평균 980여두이고 오픈경주시 서울경마공원에서 내려오는 경주마 계류마사가 28칸을 포함해 총 1008컨의 마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교사 1명 당 관리두수는 30두로서 현재 32명의 조교사로 운영되고 있다.
조교사 출신별 분포를 보면 마필관리사 출신이 17명으로 가장 많고 기수 출신이 12명, 승마마술교관출신이 1명 외국출신 조교사가 2명이 운영되고 있다.
외국인 출신 2명은 피터 울즐리(호주, 48세)와 조셉 머피(미국, 46세) 씨로 이들은 경마선진국의 조교·마필관리 기술 전수 등으로 부경경마공원의 경마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경경마공원은 증원되는 2명 중 한명을 외국인 조교사로 뽑을 계획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