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줄이어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4:10 가+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거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종삼 목사)가 지난 1일 거제시에 ‘사랑의 쌀’(20kg) 3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또한 거제시의사협회(회장 박영명)는 성금 1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거제시공예협회(회장 김흥수)도 지난달 29일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지역의 한 부모 가정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거제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영숙)가 거제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8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거제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애광원과 함께한 ‘사랑빵 나눔빵’ 판매와 일일찻집 행사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이다.
윤영숙 회장은 “마음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과 액수가 적어 선뜻 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12 나눔캠페인’을 방송 3사의 도움을 받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62일간)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병삼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종삼 목사)가 지난 1일 거제시에 ‘사랑의 쌀’(20kg) 3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또한 거제시의사협회(회장 박영명)는 성금 1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거제시공예협회(회장 김흥수)도 지난달 29일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지역의 한 부모 가정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지난 5일에는 거제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영숙)가 거제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8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거제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애광원과 함께한 ‘사랑빵 나눔빵’ 판매와 일일찻집 행사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이다.
윤영숙 회장은 “마음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사람들과 액수가 적어 선뜻 내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12 나눔캠페인’을 방송 3사의 도움을 받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62일간)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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