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 안녕기원 ‘사랑의 등’ 트리 점등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8:57 가+가-

사진 강응현
거제시의 심장인 고현시내 사거리에 거제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사랑의 등’ 트리가 설치 돼 위축된 시민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시청입구와 고현사거리 등 시내에 설치 된 ‘사랑의 등’은 올 한해 동안 수고한 거제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2012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설치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거제의 아름답고 포근한 이미지와 거제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설치했다”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움츠렸든 시민들의 어깨가 활짝 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 강모씨는 “시내에 밝혀진 불빛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나눔의 불빛이자 사랑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등’ 트리 설치지역은 시청입구와 농협중앙회 거제지부 앞 도로, 고현사거리~수협 간 도로, 고현상가 주변도로에 설치 돼 저녁 5시 30분부터 하루 5시간 불을 밝힌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사랑의 등’ 트리 설치를 위해 에너지절감 차원에서 기존 수목을 그대로 사용하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LED전구를 사용해 전기요금도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입구와 고현사거리 등 시내에 설치 된 ‘사랑의 등’은 올 한해 동안 수고한 거제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2012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설치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거제의 아름답고 포근한 이미지와 거제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설치했다”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움츠렸든 시민들의 어깨가 활짝 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 강모씨는 “시내에 밝혀진 불빛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나눔의 불빛이자 사랑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등’ 트리 설치지역은 시청입구와 농협중앙회 거제지부 앞 도로, 고현사거리~수협 간 도로, 고현상가 주변도로에 설치 돼 저녁 5시 30분부터 하루 5시간 불을 밝힌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사랑의 등’ 트리 설치를 위해 에너지절감 차원에서 기존 수목을 그대로 사용하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LED전구를 사용해 전기요금도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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