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시장 “장목관광단지 사업 문제해결 행정력 집중”
권민호 시장-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장목관광단지문제 면담
작성 : 2011년 12월 16일(금) 13:02 가+가-

권민호 시장이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을 지역발전에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경남도가 15년간 지지부진 하던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의 사업기간 연장이냐 새로운 사업자 지정이냐를 놓고 주무관청인 경남도에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나온 권 시장의 행보라 귀추가 주목된다.
권 시장은 지난 14일 (주)대우건설 서울본사를 직접 찾아 서종욱 사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5일에는 권 시장의 지시에 따라 박태문 관광과장이 경남도 담당국장 및 실무부서 관계자와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의 문제해결을 위한 협의를 가졌다.
권 시장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자칫 중단되거나 무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사업계획 축소와 사업지연 등으로 수많은 논란을 이어왔던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이번에는 원만히 해결되어 정상 추진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1996년 시작된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은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 일원 80만9천㎡에 호텔, 빌라형 콘도, 펜션 등의 숙박시설과 18홀 골프장을 (주)대우건설이 총 2600여억 원을 투자키로 한 사업이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가 15년간 지지부진 하던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의 사업기간 연장이냐 새로운 사업자 지정이냐를 놓고 주무관청인 경남도에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나온 권 시장의 행보라 귀추가 주목된다.
권 시장은 지난 14일 (주)대우건설 서울본사를 직접 찾아 서종욱 사장을 만나 면담을 갖고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15일에는 권 시장의 지시에 따라 박태문 관광과장이 경남도 담당국장 및 실무부서 관계자와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의 문제해결을 위한 협의를 가졌다.
권 시장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자칫 중단되거나 무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사업계획 축소와 사업지연 등으로 수많은 논란을 이어왔던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이 이번에는 원만히 해결되어 정상 추진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1996년 시작된 장목관광지 조성사업은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 일원 80만9천㎡에 호텔, 빌라형 콘도, 펜션 등의 숙박시설과 18홀 골프장을 (주)대우건설이 총 2600여억 원을 투자키로 한 사업이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