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마을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지원 마을’ 선정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13:25 가+가-

거제시가 일운면 양화마을 등 7개 마을을 내년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마을’로 선정했다.
시는 23일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심의위원회(위원장 부시장 김석기)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60일간 사업공모를 한 결과 9개 마을이 사업 신청서를 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마을별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과 추진의지 및 실현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마을 대표가 직접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7개 마을은 시로부터 각각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마을별로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추진성과는 내년 9월쯤 심의위원회가 현지 확인을 통해 평가한다.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마을은 우수마을을 선정돼 시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23일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심의위원회(위원장 부시장 김석기)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60일간 사업공모를 한 결과 9개 마을이 사업 신청서를 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마을별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과 추진의지 및 실현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마을 대표가 직접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7개 마을은 시로부터 각각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마을별로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추진성과는 내년 9월쯤 심의위원회가 현지 확인을 통해 평가한다.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마을은 우수마을을 선정돼 시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