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선영 ‘개다리춤’ 예능감 과시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22:13 가+가-

탤런트 박선영이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배우의 자존심을 버렸다.
채널A의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 박선영은 신비로운 여배우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각종 개인기와 몸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애경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성대모사는 물론, 코로 소금 불기, 다리 찢기 등 여배우로써는 하기 힘든 것들에 도전하면서 ‘도전선영’의 캐릭터를 굳혔다.
특히 이번에는 배삼룡 뺨치는 개다리춤까지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남희석은 ‘여배우가 이렇게 웃기면 개그맨들은 어떻게 먹고 사냐’며 박선영의 떠오르는 예능감을 견제했다.
‘도전선영’의 폭소만발 개다리 춤 도전은 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채널A의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 박선영은 신비로운 여배우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각종 개인기와 몸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애경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성대모사는 물론, 코로 소금 불기, 다리 찢기 등 여배우로써는 하기 힘든 것들에 도전하면서 ‘도전선영’의 캐릭터를 굳혔다.
특히 이번에는 배삼룡 뺨치는 개다리춤까지 선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남희석은 ‘여배우가 이렇게 웃기면 개그맨들은 어떻게 먹고 사냐’며 박선영의 떠오르는 예능감을 견제했다.
‘도전선영’의 폭소만발 개다리 춤 도전은 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