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무원, 친절 뼛속까지 새긴다
2월 4일 ‘친절 다짐 산행’과 친절 결의 대회 가져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8:18 가+가-
‘친절만이 살 길이다'
거제시 1천여 공직자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친절 의지를 다지고 있다.
거제시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4일 '공무원 친절 다짐 한마음 산행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거제시 공무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권민호 시장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대 시민 친절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7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들은 거제의 명산 계룡산을 산행 후 거제시체육관에 모여 친절 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무원 대표로 전략사업담당관의 이갑선 주무관과 김성용 주무관이 함께 4개항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모든 공직자들은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자세로 시민이 내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감동을 느끼는 신뢰중심의 행정, △말과 공손한 말씨로 시민을 맞으며,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에 두는 시민중심의 행정,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말씨로 전화를 받고, 경청함으로써 시민입장에서 생각하는 소통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공직사회는 물론 거제시 전체가 친절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민호 시장은 “공직자들의 친절과 청렴이 거제시의 살 길이라며, 거제시 1000여 공직자 각자가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윤 영 국회의원과 황종명 시의회 의장도 행사에 동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1천여 공직자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친절 의지를 다지고 있다.
거제시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4일 '공무원 친절 다짐 한마음 산행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거제시 공무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권민호 시장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대 시민 친절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7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들은 거제의 명산 계룡산을 산행 후 거제시체육관에 모여 친절 결의대회를 가졌다. 공무원 대표로 전략사업담당관의 이갑선 주무관과 김성용 주무관이 함께 4개항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모든 공직자들은 △공직자로서의 품위와 자세로 시민이 내 가족 같은 편안함으로 감동을 느끼는 신뢰중심의 행정, △말과 공손한 말씨로 시민을 맞으며,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에 두는 시민중심의 행정, △밝은 미소와 친절한 말씨로 전화를 받고, 경청함으로써 시민입장에서 생각하는 소통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공직사회는 물론 거제시 전체가 친절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민호 시장은 “공직자들의 친절과 청렴이 거제시의 살 길이라며, 거제시 1000여 공직자 각자가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윤 영 국회의원과 황종명 시의회 의장도 행사에 동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