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생활공감지도서비스 오픈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21:53 가+가-

거제시가 생활공감지도서비스(http://gmap.geoje.go.kr)를 구축하고,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의 생활공감지도서비스는 2011년도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행정정보와 지도정보를 연계해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8개의 생활공감형 지도 서비스에는 ‘온라인 인허가 자가진단’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공공서비스 안내지도’ ‘뚜벅이 안전길 안내’ ‘주민안전도우미’ ‘새집찾기 길라잡이’ ‘신장개업 알리미’ ‘길따라 떠나는 여행’ 등 세부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온라인 인허가 자가진단 = 복잡한 규제정보를 온라인으로 미리 검토해 적합한 지역을 사전에 진단하고, 민원신청에 필요한 요건 및 고려사항에 대해 자가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 일상 생활 속 불편사항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사진과 함께 신고 가능▲ 공공서비스 안내지도 = 민원업무 정보와 민원처리기관을 동시에 제공하고 처리기관까지 이동경로를 안내▲ 뚜벅이 안전길 안내 = 웹과 스마트폰으로 목적지까지 이르는 도보 경로․ 자전거도로․대중교통 정보 등 파악▲ 주민안전도우미 = 이동경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전송해 아동 및 여성 등을 범죄로부터 보호 ▲ 새집찾기 길라잡이 = 이사를 고려하는 시민에게 부동산 가격과 역세권 분석 등을 제공 ▲ 신장개업 알리미 = 인ㆍ허가가 완료된 신규업체 정보를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위치정보․이동경로와 함께 안내 ▲ 길따라 떠나는 여행 = 거제의 대표길 경로와 지역축제․행사 등을 제공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지원
아울러 스마트폰 서비스는 통신사별 앱스토아,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이들 서비스를 위해 생활공감지도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도로, 교통, 보건, 문화관광 등 13개 분야의 행정 주제도를 구축했고, 앞으로는 스마트 폰을 통한 현장근무 지원체계를 마련해 현실성 있는 생활정보가 실시간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마트 폰 기반 대민 서비스 제공과 행정정보와 공간(지도)정보 연계서비스를 위한 지역기반정보 고도화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에서 행정공간정보를 활용하고자 할 경우 적극 지원, 스마트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시의 생활공감지도서비스는 2011년도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행정정보와 지도정보를 연계해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8개의 생활공감형 지도 서비스에는 ‘온라인 인허가 자가진단’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공공서비스 안내지도’ ‘뚜벅이 안전길 안내’ ‘주민안전도우미’ ‘새집찾기 길라잡이’ ‘신장개업 알리미’ ‘길따라 떠나는 여행’ 등 세부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온라인 인허가 자가진단 = 복잡한 규제정보를 온라인으로 미리 검토해 적합한 지역을 사전에 진단하고, 민원신청에 필요한 요건 및 고려사항에 대해 자가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 일상 생활 속 불편사항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사진과 함께 신고 가능▲ 공공서비스 안내지도 = 민원업무 정보와 민원처리기관을 동시에 제공하고 처리기관까지 이동경로를 안내▲ 뚜벅이 안전길 안내 = 웹과 스마트폰으로 목적지까지 이르는 도보 경로․ 자전거도로․대중교통 정보 등 파악▲ 주민안전도우미 = 이동경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전송해 아동 및 여성 등을 범죄로부터 보호 ▲ 새집찾기 길라잡이 = 이사를 고려하는 시민에게 부동산 가격과 역세권 분석 등을 제공 ▲ 신장개업 알리미 = 인ㆍ허가가 완료된 신규업체 정보를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위치정보․이동경로와 함께 안내 ▲ 길따라 떠나는 여행 = 거제의 대표길 경로와 지역축제․행사 등을 제공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지원
아울러 스마트폰 서비스는 통신사별 앱스토아,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이들 서비스를 위해 생활공감지도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도로, 교통, 보건, 문화관광 등 13개 분야의 행정 주제도를 구축했고, 앞으로는 스마트 폰을 통한 현장근무 지원체계를 마련해 현실성 있는 생활정보가 실시간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마트 폰 기반 대민 서비스 제공과 행정정보와 공간(지도)정보 연계서비스를 위한 지역기반정보 고도화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에서 행정공간정보를 활용하고자 할 경우 적극 지원, 스마트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