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신어천 생태하천으로 복원'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9:25 가+가-

신어천 생태하천 조감도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
김해시 삼방동, 어방동 일원의 신어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김해시는 지난 2008년 12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2011년 4월 착공, 현재 30%의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생태하천복원사업이란 각종 인공구조물 및 도시개발로 인해 훼손된 하천에 자연형 하천 조성, 수생식물 식재, 하천정화시설 등을 설치,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태관찰로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신어천은 총 유로연장이 6.5㎞, 유역면적이 11.31㎢인 지방하천으로 이번 신어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제2삼방교에서 어방3교까지 1.5㎞ 구간에 기존의 콘크리트 낙차공을 철거하고 자연형 낙차공(12개소) 조성, 여울 10개소, 자연석 저수호안 1.5㎞, 생태관찰로 1.6㎞, 수생식물식재, 하천유지용수 1일 약 7,000톤 공급하여 하천 수질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규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해시 삼방동, 어방동 일원의 신어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된다.
김해시는 지난 2008년 12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2011년 4월 착공, 현재 30%의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생태하천복원사업이란 각종 인공구조물 및 도시개발로 인해 훼손된 하천에 자연형 하천 조성, 수생식물 식재, 하천정화시설 등을 설치,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태관찰로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신어천은 총 유로연장이 6.5㎞, 유역면적이 11.31㎢인 지방하천으로 이번 신어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제2삼방교에서 어방3교까지 1.5㎞ 구간에 기존의 콘크리트 낙차공을 철거하고 자연형 낙차공(12개소) 조성, 여울 10개소, 자연석 저수호안 1.5㎞, 생태관찰로 1.6㎞, 수생식물식재, 하천유지용수 1일 약 7,000톤 공급하여 하천 수질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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