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의 역사’ 기록으로 남긴다
마전동 장승포동 동지편찬위원회 출범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4:22 가+가-
마전동지 편찬위원회가 4월 25일 출범했다.
거제시 마전동(동장 김인태)은 지역 문화와 역사의 뿌리를 찾아 올바른 향토사관을 정립하고 이를 집대성해 고장의 역사적인 자료로 활용키 위해 마전동지를 편찬하기로 하고, 주민센터에서 동지편찬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동지편찬위원회는 고문 4명, 위원 19명, 자문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에서는 이들에 대한 위촉식과 집필인의 편찬계획 설명, 질의응답 등이 있었다.
김경석 편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마전동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같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칭 ‘장승포의 역사(장승포동·마전동)’는 올 9월쯤 발간될 예정이다.
장승포동과 마전동의 공동 발간으로 두 동의 화합을 튼튼히 하고, 예산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마전동(동장 김인태)은 지역 문화와 역사의 뿌리를 찾아 올바른 향토사관을 정립하고 이를 집대성해 고장의 역사적인 자료로 활용키 위해 마전동지를 편찬하기로 하고, 주민센터에서 동지편찬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동지편찬위원회는 고문 4명, 위원 19명, 자문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에서는 이들에 대한 위촉식과 집필인의 편찬계획 설명, 질의응답 등이 있었다.
김경석 편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마전동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같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칭 ‘장승포의 역사(장승포동·마전동)’는 올 9월쯤 발간될 예정이다.
장승포동과 마전동의 공동 발간으로 두 동의 화합을 튼튼히 하고, 예산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