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효촌마을 표시석 우뚝 서다
연초면 임전마을과 관암마을 경계에 세워
작성 : 2012년 04월 30일(월) 14:24 가+가-
연초면 효촌마을에 지난 24일 마을 표시석이 세워졌다.
효촌마을(이장 옥경호)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표시석 2개다. 표시석 설치에는 마을공동기금 400여만 원이 들어갔다.
임전마을과의 경계에 세워진 표시석은 높이 2m의 자연석으로 연초천을 바라보고 우뚝 서있다.
관암마을과의 경계에 있는 표시석은 높이 1.5m로 옛 연초면보건소 옆에서 명상을 즐기듯 조용히 서 있다.
옥경호 이장은 “표시석이 마을입구에 우뚝 섬으로써 마을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마을에 대한 자긍심과 고향 사랑 맘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효촌마을(이장 옥경호)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표시석 2개다. 표시석 설치에는 마을공동기금 400여만 원이 들어갔다.
임전마을과의 경계에 세워진 표시석은 높이 2m의 자연석으로 연초천을 바라보고 우뚝 서있다.
관암마을과의 경계에 있는 표시석은 높이 1.5m로 옛 연초면보건소 옆에서 명상을 즐기듯 조용히 서 있다.
옥경호 이장은 “표시석이 마을입구에 우뚝 섬으로써 마을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마을에 대한 자긍심과 고향 사랑 맘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