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경남무용제’ 거제에서 개최
7월 6일 오후 7시 개막, 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작성 : 2012년 07월 04일(수) 21:24 가+가-

‘제13회 경남무용제’가 6일부터 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사)한국무용협회 경남지회(지회장 이명선)가 주최하고, 거제지부(지부장 정애순)가 주관하는 무용제에는 경남 도내 시ㆍ군을 대표하는 6개 팀에서 200여 명의 무용수가 참여한다.
무용제의 주제는 ‘춤, 쪽빛 바다를 날다’ 이다.
경남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이 아름다운 거제의 바다를 배경으로 진취적인 율동과 화려한 춤사위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대회 대상팀에게는 전국 무용제 경남대표팀으로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6일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 경연과 식후 공연이 이어진다.개ㆍ폐막식에는 식전ㆍ식후 공연이 준비되고, 행사 기간 중에는 야외공연도 펼쳐진다.
본 공연은 무료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시간에 맞춰 거제문화예술회관을 찾으면 된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사)한국무용협회 경남지회(지회장 이명선)가 주최하고, 거제지부(지부장 정애순)가 주관하는 무용제에는 경남 도내 시ㆍ군을 대표하는 6개 팀에서 200여 명의 무용수가 참여한다.
무용제의 주제는 ‘춤, 쪽빛 바다를 날다’ 이다.
경남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이 아름다운 거제의 바다를 배경으로 진취적인 율동과 화려한 춤사위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대회 대상팀에게는 전국 무용제 경남대표팀으로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6일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 경연과 식후 공연이 이어진다.개ㆍ폐막식에는 식전ㆍ식후 공연이 준비되고, 행사 기간 중에는 야외공연도 펼쳐진다.
본 공연은 무료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시간에 맞춰 거제문화예술회관을 찾으면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