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
작성 : 2012년 07월 06일(금) 12:20 가+가-

거제시 사등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회장 김용웅, 김선옥)가 지난 4일 홀로 사는 할머니집을 고쳐 주는 선행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작년부터 홀로 사는 노인이나 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 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사등면 대리마을에 사는 신복선(77세) 할머니 집이 선정 됬다.
봉사자들은 "올 여름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할머니 생각을 하면 더위가 가시는 듯하다" 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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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작년부터 홀로 사는 노인이나 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선정해 ‘사랑의 집 고쳐 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사등면 대리마을에 사는 신복선(77세) 할머니 집이 선정 됬다.
봉사자들은 "올 여름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할머니 생각을 하면 더위가 가시는 듯하다" 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