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저소득층 자녀 희망나눔 장학금 전달
작성 : 2012년 07월 12일(목) 11:22 가+가-
거제시가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희망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거제시는 최근 거제지역 저소득층 자녀 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중․고등학교 학생 66명에게 상반기 희망 나눔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사기를 진작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자활․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 중학생 11명에게 330만 원과, 고등학생 55명에게 1680만 원을 지원했으며, 이들 중 학업성적 외에도 학교 내․외 각종 실기대회에서 상위의 성적으로 입상한 특별장학생 14명도 포함됐다.
또 상반기에 지원한 학생 중 지속적으로 학업 성적이 좋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계속하는 경우 하반기에도 이들 66명의 학생들에게 2000만 원 정도 지원할 계획이다.
저소득 자녀 학생들에게는 희망의 나눔을 통해 용기를 얻고 또 다른 학생들과도 나눔의 따스한 손을 내미는 사랑의 학교생활이 되는 계기도 될 것으로 본다.
한편 시는 학생들의 학업지장과 학부모들의 생업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 자녀들이 사는 면․동에서 장학증서를 주고, 격려도 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거제지역 저소득층 자녀 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중․고등학교 학생 66명에게 상반기 희망 나눔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사기를 진작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자활․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 중학생 11명에게 330만 원과, 고등학생 55명에게 1680만 원을 지원했으며, 이들 중 학업성적 외에도 학교 내․외 각종 실기대회에서 상위의 성적으로 입상한 특별장학생 14명도 포함됐다.
또 상반기에 지원한 학생 중 지속적으로 학업 성적이 좋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계속하는 경우 하반기에도 이들 66명의 학생들에게 2000만 원 정도 지원할 계획이다.
저소득 자녀 학생들에게는 희망의 나눔을 통해 용기를 얻고 또 다른 학생들과도 나눔의 따스한 손을 내미는 사랑의 학교생활이 되는 계기도 될 것으로 본다.
한편 시는 학생들의 학업지장과 학부모들의 생업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 자녀들이 사는 면․동에서 장학증서를 주고, 격려도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