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가정상담센터 ‘제7회 남편요리대회 및 평등가족한마당’
작성 : 2012년 07월 16일(월) 10:52 가+가-
거제가정상담센터(센터장:옥영숙)는 14일 거제시 후원으로 제17회 여성주간을 기념, 부부가 함께하는 가사문화와 부부평등의식을 확산시키고 자녀들에게 남녀평등의식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7회 남편요리대회 및 평등가족한마당’ 을 거제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요리는 ‘김밥만들기와 과일깍기’ 였으며 심사기준으로는 가사상식 O.X퀴즈(10점), 가족화목도(10점), 맛, 솜씨, 장식, 위생(80점)으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심사는 황영숙 거제요리학원장과 최경숙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맡았다.
1등을 수상한 ‘남자라서 햄볶아요’ 팀이 만든 김밥은 누드김밥과 장식한 모습이 그림처럼 조화로웠고 과일깍기도 평소에 하는것처럼 정성스럽게 준비됐다.
심사위원들은 매회가 거듭될수록 남편들의 솜씨가 뛰어나 “남편의 가사참여가 도와주는 의미가 아닌 당연한 몫으로 인식되는 것 같아 사회에서도 차별없는 양성평등이 실천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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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김밥만들기와 과일깍기’ 였으며 심사기준으로는 가사상식 O.X퀴즈(10점), 가족화목도(10점), 맛, 솜씨, 장식, 위생(80점)으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심사는 황영숙 거제요리학원장과 최경숙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맡았다.
1등을 수상한 ‘남자라서 햄볶아요’ 팀이 만든 김밥은 누드김밥과 장식한 모습이 그림처럼 조화로웠고 과일깍기도 평소에 하는것처럼 정성스럽게 준비됐다.
심사위원들은 매회가 거듭될수록 남편들의 솜씨가 뛰어나 “남편의 가사참여가 도와주는 의미가 아닌 당연한 몫으로 인식되는 것 같아 사회에서도 차별없는 양성평등이 실천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