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청소년 수련관 돋을볕 청소년 여수엑스포 견학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9:06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돋을볕’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16일 여수세계박람회를 다녀왔다.
‘돋을볕’ 청소년 40여명은 먼저 아쿠아리움관에서 3만여 마리의 해양 생물과 세계적인 희귀종을 관람했다.
지구온난화와 해양 쓰레기로 인해 생명력을 잃어가는 바다의 모습과 바다와 공존하는 희망적인 미래를 꿈꾸며 바다와 함께 생활하는 거제의 청소년들은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을 직접 체험, 바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됐다.
김한(삼룡초 5학년) 학생은 “앙골라관을 둘러보고 아프리카답지 않게 잘사는 것 같았고, 부끄럽게도 앙골라라는 나라가 아프리카에 있다는 것과 수도가 루안다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또한 작은 스크린이 가득한 방에서는 앙골라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는데 우리와 다르지 않은 모습에 친근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전수정(양지초 6학년)학생은 “SK텔레콤관은 통신, IT에 관한 현재와 미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자동차를 조작하고, 자동차를 통신IT와 결합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있었다. 그 외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성녹음을 해놓으면 1년 뒤에 지정해 놓은 곳으로 음성을 보내주는 타임 얼라이브라는 체험시설도 있었다. 여수엑스포의 추억을 녹음해뒀다 1년 뒤에 들어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며 신기해 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돋을볕’ 청소년 40여명은 먼저 아쿠아리움관에서 3만여 마리의 해양 생물과 세계적인 희귀종을 관람했다.
지구온난화와 해양 쓰레기로 인해 생명력을 잃어가는 바다의 모습과 바다와 공존하는 희망적인 미래를 꿈꾸며 바다와 함께 생활하는 거제의 청소년들은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 을 직접 체험, 바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됐다.
김한(삼룡초 5학년) 학생은 “앙골라관을 둘러보고 아프리카답지 않게 잘사는 것 같았고, 부끄럽게도 앙골라라는 나라가 아프리카에 있다는 것과 수도가 루안다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또한 작은 스크린이 가득한 방에서는 앙골라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는데 우리와 다르지 않은 모습에 친근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전수정(양지초 6학년)학생은 “SK텔레콤관은 통신, IT에 관한 현재와 미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자동차를 조작하고, 자동차를 통신IT와 결합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있었다. 그 외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성녹음을 해놓으면 1년 뒤에 지정해 놓은 곳으로 음성을 보내주는 타임 얼라이브라는 체험시설도 있었다. 여수엑스포의 추억을 녹음해뒀다 1년 뒤에 들어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며 신기해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