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
해금강테마박물관,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 대상기관 선정
작성 : 2012년 07월 19일(목) 13:52 가+가-
지역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문화복지를 위해 이제 박물관이 나선다.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경명자)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2012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
대상자로 선발된 문화복지사는 해금강테마박물관 문소영(여 24세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졸업)학예사와 김태영(남 26세 경남대학교 사학과졸업)씨가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해금강테마박물관에는 앞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배치돼 문화복지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전국 21개 단체 가운데 거제 내 유일하게 선정된 해금강테마박물관에 배치된 2명의 문화복지 전문인력이 지역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창의적 체험학습과 재능기부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마련, 거제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박물관 체험학습과 음악회, 바자회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던 해금강테마박물관의 노하우가 합쳐져 감성과 감동으로 이어지면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문화관광체육부 용호성 문화여가정책과장은 2012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 통합과정에서 “문화복지에는 앞으로 문화시설과 민간문화예술단체,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복지시설의 역할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문화복지 전담인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양효석 본부장도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문화와 복지,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들의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며 사업에 참여한 인력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복지 실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전담할 ‘문화복지 전문인력’의 양성·배치를 통해 기존 문화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국민의 문화복지와 여가설계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경명자)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2012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
대상자로 선발된 문화복지사는 해금강테마박물관 문소영(여 24세 동국대학교 고고미술사학졸업)학예사와 김태영(남 26세 경남대학교 사학과졸업)씨가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해금강테마박물관에는 앞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 배치돼 문화복지 부분을 담당하게 된다.
전국 21개 단체 가운데 거제 내 유일하게 선정된 해금강테마박물관에 배치된 2명의 문화복지 전문인력이 지역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창의적 체험학습과 재능기부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마련, 거제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박물관 체험학습과 음악회, 바자회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던 해금강테마박물관의 노하우가 합쳐져 감성과 감동으로 이어지면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문화관광체육부 용호성 문화여가정책과장은 2012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 통합과정에서 “문화복지에는 앞으로 문화시설과 민간문화예술단체,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복지시설의 역할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문화복지 전담인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양효석 본부장도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문화와 복지,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들의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며 사업에 참여한 인력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복지 실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전담할 ‘문화복지 전문인력’의 양성·배치를 통해 기존 문화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국민의 문화복지와 여가설계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