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품관원, 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원산지표시 단속방향 의견수렴 및 감시·신고활동 독려
작성 : 2012년 07월 25일(수) 12:12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장(황인식, 이하 ‘경남품관원’)은 고객과의 소통 농정을 위해 25일(수) 부산·경남지역의 14개 생산자 및 소비자 단체장을 초청하여 농산물 명예감시원의 활동방향과 원산지표시제 추진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원산지표시 단속에 대한 의견 제시를 통해 하반기 단속방향을 설정하고, 단체의 농식품 부정유통에 대한 자체 감시·신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개최했다.
경남품관원에서 추진해온 주요 업무를 생산 및 소비자 단체장에게 설명함으로써 원산지 표시제도, 쇠고기 이력제 관리, 양곡표시제도 등 농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최근 수입 쇠고기와 배추김치의 국산 둔갑, 양곡의 연산 거짓표시 등 현장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품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재 시행 중인 명예감시원 제도 운영의 효율성 증대, 재래시장·도매시장에서의 원산지 단속 강화, 국산과 수입 농산물의 엄격한 구분관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황인식 경남지원장은 농식품 관리 및 농정의 중추기관으로서 생산자와 소비자 단체장들의 이 같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감하는 한층 더 질 높은 농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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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원산지표시 단속에 대한 의견 제시를 통해 하반기 단속방향을 설정하고, 단체의 농식품 부정유통에 대한 자체 감시·신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개최했다.
경남품관원에서 추진해온 주요 업무를 생산 및 소비자 단체장에게 설명함으로써 원산지 표시제도, 쇠고기 이력제 관리, 양곡표시제도 등 농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참석한 단체장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최근 수입 쇠고기와 배추김치의 국산 둔갑, 양곡의 연산 거짓표시 등 현장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품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재 시행 중인 명예감시원 제도 운영의 효율성 증대, 재래시장·도매시장에서의 원산지 단속 강화, 국산과 수입 농산물의 엄격한 구분관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황인식 경남지원장은 농식품 관리 및 농정의 중추기관으로서 생산자와 소비자 단체장들의 이 같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감하는 한층 더 질 높은 농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