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서적, 돋을볕 방과후아카데미 교재 후원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12:29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돋을볕’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문화서적(사장 황송식)으로부터 2학기 보충교재를 후원받았다.
문화서적(사장 황송식)은 해마다 돋을볕 청소년들에게 학습을 위한 보충교재를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전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황송식사장은 “청소년은 오늘의 주인공이며 미래의 희망이다. 지역사회의 관심이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를 더욱 더 밝게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지역사회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흰영(신현초 5학년)학생은 "후원해주신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장래 희망인 선생님이 되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배려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고 말했다.
‘돋을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방과후 나홀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운영, 기본교과학습을 포함하여 밸리, 탁구, 드럼, 오카리나, 종이공예 등의 특기적성교육을 한다.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늘품과 기백이 충만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문화서적(사장 황송식)은 해마다 돋을볕 청소년들에게 학습을 위한 보충교재를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전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황송식사장은 “청소년은 오늘의 주인공이며 미래의 희망이다. 지역사회의 관심이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를 더욱 더 밝게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지역사회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흰영(신현초 5학년)학생은 "후원해주신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장래 희망인 선생님이 되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배려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고 말했다.
‘돋을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방과후 나홀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운영, 기본교과학습을 포함하여 밸리, 탁구, 드럼, 오카리나, 종이공예 등의 특기적성교육을 한다.
주말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늘품과 기백이 충만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