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취약지역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13:49 가+가-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지역 내 건강불평등 완화 또는 제거를 위해 성인 후기와 노년기의 건강행태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생비량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21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이 지역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노년층의 건강과 질병예방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본 사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노인 퇴행성질환자관리를 위해 마을경로당 등 6개소에서 180명 대상으로 매주 2회(화, 목)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공체조교실 운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사업과 연계 중풍예방교실, 한방무료진료, 구강보건, 불소도포, 식생활개선 영양교육 등 사업별 5~9개 강좌를 개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주로 노인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생비량면지역의 특성상, 이번 사업의 맞춤형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습관변화와 건강행태개선 유도와 개인의 건강생활실천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주민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위해요인에 맞는 보다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 면민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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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노년층의 건강과 질병예방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본 사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 노인 퇴행성질환자관리를 위해 마을경로당 등 6개소에서 180명 대상으로 매주 2회(화, 목)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공체조교실 운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사업과 연계 중풍예방교실, 한방무료진료, 구강보건, 불소도포, 식생활개선 영양교육 등 사업별 5~9개 강좌를 개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주로 노인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생비량면지역의 특성상, 이번 사업의 맞춤형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습관변화와 건강행태개선 유도와 개인의 건강생활실천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주민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위해요인에 맞는 보다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 면민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