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지역미술 활성화 박물관이 나선다
작성 : 2012년 08월 06일(월) 16:41 가+가-

거제 지역미술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이 소매를 걷었다.
지역작가를 위한 전시개최와 창의적 체험학습에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구체안도 제시됐다.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경명자)은 지난달 31일 거제미술협회(지부장 권용복)와 상호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서를 체결하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으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역작가를 위한 연 6회의 전시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크고 작은 문화행사를 상호 협의, 개최키로 했다.
또한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주최하는 창의적 체험학습에서도 거제미협의 협조를 받아 지역 예술가들을 강사로 참여시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경명자 박물관장은 “지역 문화기관은 누구보다 지역 예술가를 위한 발표의 장이 되어야 한다. 거제미협과의 협약식을 통해서 지역 문화예술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결심에 조금이라도 다가간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해금강테마물관은 지금까지 거제 교육지원청, 청소년 수련관을 비롯, 교육기관 및 지역 문화예술단체들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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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작가를 위한 전시개최와 창의적 체험학습에 지역작가와 함께하는 구체안도 제시됐다.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경명자)은 지난달 31일 거제미술협회(지부장 권용복)와 상호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서를 체결하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으로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역작가를 위한 연 6회의 전시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크고 작은 문화행사를 상호 협의, 개최키로 했다.
또한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주최하는 창의적 체험학습에서도 거제미협의 협조를 받아 지역 예술가들을 강사로 참여시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경명자 박물관장은 “지역 문화기관은 누구보다 지역 예술가를 위한 발표의 장이 되어야 한다. 거제미협과의 협약식을 통해서 지역 문화예술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결심에 조금이라도 다가간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해금강테마물관은 지금까지 거제 교육지원청, 청소년 수련관을 비롯, 교육기관 및 지역 문화예술단체들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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