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사등 해변가요제 ‘무대와 객석이 하나’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18:35 가+가-

거제시 사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천정남)에서 주최하는 ‘제2회 사등 해변 가요제’ 가 지난 4일 저녁 7시 사곡해수욕장에서 주민과 관광객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사등 해변 가요제’ 는 해변을 배경으로 야외무대를 설치, 무대와 객석간의 거리를 좁혀 휴가철을 맞은 거제시민, 관광객들과 하나가 된 그야말로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식전행사로 사등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의 다이나믹하고 흥겨운 장단으로 시작해 기타교실 수강생들의 기타연주로 공연 초반을 뜨겁게 달궜다.
축제의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김한표 국회의원, 권민호 거제시장, 김해연 도의원, 김선기 도의원 등은 허물없이 주민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노래자랑 참가자들 중 ‘기러기 아빠’를 부른 강둘순씨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조현자, 이광민, 조승현, 이순금, 제성춘이 차례로 우수, 장려, 인기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윤병춘 사등면장은 ‘사등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소통과 어울림의 멋진 행사를 마련한 주민자치위원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문화는 우리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수단으로 앞으로도 공연 과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사등 해변 가요제’ 는 해변을 배경으로 야외무대를 설치, 무대와 객석간의 거리를 좁혀 휴가철을 맞은 거제시민, 관광객들과 하나가 된 그야말로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식전행사로 사등면 주민자치센터 풍물패의 다이나믹하고 흥겨운 장단으로 시작해 기타교실 수강생들의 기타연주로 공연 초반을 뜨겁게 달궜다.
축제의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김한표 국회의원, 권민호 거제시장, 김해연 도의원, 김선기 도의원 등은 허물없이 주민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노래자랑 참가자들 중 ‘기러기 아빠’를 부른 강둘순씨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조현자, 이광민, 조승현, 이순금, 제성춘이 차례로 우수, 장려, 인기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윤병춘 사등면장은 ‘사등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소통과 어울림의 멋진 행사를 마련한 주민자치위원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문화는 우리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수단으로 앞으로도 공연 과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