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7차 안전점검의 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작성 : 2012년 08월 13일(월) 16:57 가+가-

거제시는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비, 지난 10일(금) 덕포해수욕장에서 시민 명예경찰, 지역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기동대, 여성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참석해 ‘제197차 안전점검의 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어린이 구명조끼 착용방법을 안내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심폐소생술 등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물놀이를 당부했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운동 △입수 전 심장에서부터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 밖으로 나와 휴식 취하기 △물놀이 시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며, 특히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해수욕장, 계곡 등 관내 물놀이 지역 15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시설물 점검과 해안가 순찰 및 구조․구급활동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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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어린이 구명조끼 착용방법을 안내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심폐소생술 등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물놀이를 당부했다.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물놀이 전 반드시 준비운동 △입수 전 심장에서부터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 밖으로 나와 휴식 취하기 △물놀이 시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며, 특히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해수욕장, 계곡 등 관내 물놀이 지역 15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시설물 점검과 해안가 순찰 및 구조․구급활동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