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공사 '돋을볕' 청소년들의 여름캠프
작성 : 2012년 08월 14일(화) 13:18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청소년수련관 ‘돋을볕’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8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거제자연휴양림에서 거제시, 산청군, 고성군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여름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연합캠프는 청소년들의 건강증진ㆍ정보교류ㆍ공동체의식 함양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간 정보교류와 자신들이 속해 있는 방과후아카데미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
첫째 날 구조라해수욕장에서 활동을 하기 전 신현 119안전센터의 도움으로 물놀이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난 후 바나나 보트를 타고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
둘째 날은 거제자연휴양림에서 포스트게임, 손수건 자연 물들이기,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김명숙 숲 해설사와 함께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숲을 돌봐야 하는 우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으며, 저녁에는 그동안 배운 방송댄스, 노래로 한껏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도 했다.
마지막 날엔 소감문을 작성하고, 서로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기념사진 촬영으로 캠프를 마쳤다.
캠프에 참여한 김민기(양지초 5학년)학생은 “뱀도 보고, 귀뚜라미, 나비, 나방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자연휴양림이어서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정유정(중앙초 5학년)학생은 “다른 방카친구들과 같이 밥도 먹고 포스트 게임, 장기자랑을 하며 처음 보는 친구들과 만나 조를 짜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 후 통합적 교육 서비스를 위해 초등학교 5,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및 활동,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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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합캠프는 청소년들의 건강증진ㆍ정보교류ㆍ공동체의식 함양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간 정보교류와 자신들이 속해 있는 방과후아카데미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
첫째 날 구조라해수욕장에서 활동을 하기 전 신현 119안전센터의 도움으로 물놀이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난 후 바나나 보트를 타고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
둘째 날은 거제자연휴양림에서 포스트게임, 손수건 자연 물들이기,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김명숙 숲 해설사와 함께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숲을 돌봐야 하는 우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으며, 저녁에는 그동안 배운 방송댄스, 노래로 한껏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도 했다.
마지막 날엔 소감문을 작성하고, 서로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기념사진 촬영으로 캠프를 마쳤다.
캠프에 참여한 김민기(양지초 5학년)학생은 “뱀도 보고, 귀뚜라미, 나비, 나방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자연휴양림이어서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정유정(중앙초 5학년)학생은 “다른 방카친구들과 같이 밥도 먹고 포스트 게임, 장기자랑을 하며 처음 보는 친구들과 만나 조를 짜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 후 통합적 교육 서비스를 위해 초등학교 5,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및 활동,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간 운영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