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대학생 지원단과 함께 개인정보보호법 홍보활동
거제시 소상공인 방문 캠페인 실시
작성 : 2012년 08월 14일(화) 16:49 가+가-
최근 몇 년간,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각종 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등 개인정보를 이용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처럼 신종 개인정보 유출, 사기 사건이 점점 고도화, 지능화 되면서 개인정보의 수집과 오․남용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인식, 개인의 사생활과 권익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졌다.
거제시는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과 함께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상가지역이 밀집한 고현동, 장평동, 옥포동, 능포동, 장승포동의 소상공인들에게 개인정보보호법에 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 기간동안 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직접 방문, 개인정보보호법 홍보물 전달 및 안내,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설치, CCTV 안내판 배부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은 지속적으로 시 관내 주요 기관·단체·기업의 웹사이트 모니터링과 개인정보보호 홍보활동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파수꾼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한편, 2011년 9월30일부터 시행한 개인정보보호법에는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할 경우에는 기기가 설치·운영 중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치 목적과 장소, 촬영범위 등을 알리는 안내판을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또한 설치 목적과 다른 목적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임의 조작, 촬영범위 외 촬영, 녹음기능 사용은 금지, 수집된 개인정보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거제시는 “이번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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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신종 개인정보 유출, 사기 사건이 점점 고도화, 지능화 되면서 개인정보의 수집과 오․남용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인식, 개인의 사생활과 권익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졌다.
거제시는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과 함께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상가지역이 밀집한 고현동, 장평동, 옥포동, 능포동, 장승포동의 소상공인들에게 개인정보보호법에 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 기간동안 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직접 방문, 개인정보보호법 홍보물 전달 및 안내,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설치, CCTV 안내판 배부 등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은 지속적으로 시 관내 주요 기관·단체·기업의 웹사이트 모니터링과 개인정보보호 홍보활동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파수꾼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한편, 2011년 9월30일부터 시행한 개인정보보호법에는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할 경우에는 기기가 설치·운영 중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치 목적과 장소, 촬영범위 등을 알리는 안내판을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또한 설치 목적과 다른 목적으로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임의 조작, 촬영범위 외 촬영, 녹음기능 사용은 금지, 수집된 개인정보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거제시는 “이번 대학생 개인정보보호지원단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으로 기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