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공사‘돋을볕’ 청소년, 보건소 치과진료 받았어요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5:16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청소년수련관 ‘돋을볕’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 지난 6일 거제시보건소의 협조로 치과이동진료를 받았다.
많은 청소년들이 치아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이틀에 걸쳐서 진행, 이번 진료로 돋을볕 청소년들은 충치치료, 발치, 불소 도포 등으로 건강한 치아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치료를 담당하신 보건소 치과의는 “유치가 제대로 발치가 되지 않아 영구치가 위치를 잡지 못하여 덧니로 나게 된다” 며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치위생사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양치질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 정확한 양치질하는 방법을 교육하겠다” 고 약속했으며, 아이들에게 치약과 칫솔을 나누어 주며 양치질의 중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지도자들은 식사 후 매일 양치질을 지도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가정과 연계하여 더욱 더 세밀하게 보살필 것을 약속했다.
'돋을볕'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방과후 나홀로 청소년을 교육ㆍ활동ㆍ복지ㆍ보호ㆍ지도를 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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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청소년들이 치아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이틀에 걸쳐서 진행, 이번 진료로 돋을볕 청소년들은 충치치료, 발치, 불소 도포 등으로 건강한 치아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치료를 담당하신 보건소 치과의는 “유치가 제대로 발치가 되지 않아 영구치가 위치를 잡지 못하여 덧니로 나게 된다” 며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치위생사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양치질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 정확한 양치질하는 방법을 교육하겠다” 고 약속했으며, 아이들에게 치약과 칫솔을 나누어 주며 양치질의 중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지도자들은 식사 후 매일 양치질을 지도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가정과 연계하여 더욱 더 세밀하게 보살필 것을 약속했다.
'돋을볕'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방과후 나홀로 청소년을 교육ㆍ활동ㆍ복지ㆍ보호ㆍ지도를 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