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기자봉사단 2기 면접
작성 : 2013년 02월 07일(목) 12:52 가+가-
[거제시청소년기자봉사단 1기 이하은, 이진주 기자]= 지난 2일 오전 10시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정림)에서 '청소년 기자봉사단 2기 면접'이 있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될 기자봉사단 2기 면접에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기자라고 밝혔거나 언론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다.
신문방송학과 진학을 꿈꾸고 있는 이열린(거제고1)학생은 “아는 선배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타 영어 신문 사이트에서 기사를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잘할 자신 있다” 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사회복지사가 장래 희망인 김진우(중앙고2) 학생과 재작년 자격미달로 신청을 못했던 김수진(신현중1) 학생, 초등학생 때부터 교내 방송부 활동을 꾸준히 해온 천아영(계룡중2) 학생, 지난달 라온모꼬지 캠프를 다녀와 봉사가 자기 성향의 딱 맞는다고 여겨 지원한 윤동욱(거제중3) 학생 등 관내 중. 고등학생 총 17명이 지원했다.
개인 사정으로 포기한 3명을 제외한 14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전보경 심사위원(거제시청소년기자봉사단 지도자)은 “기자나 언론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2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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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기사를 작성,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될 기자봉사단 2기 면접에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기자라고 밝혔거나 언론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다.
신문방송학과 진학을 꿈꾸고 있는 이열린(거제고1)학생은 “아는 선배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타 영어 신문 사이트에서 기사를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잘할 자신 있다” 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사회복지사가 장래 희망인 김진우(중앙고2) 학생과 재작년 자격미달로 신청을 못했던 김수진(신현중1) 학생, 초등학생 때부터 교내 방송부 활동을 꾸준히 해온 천아영(계룡중2) 학생, 지난달 라온모꼬지 캠프를 다녀와 봉사가 자기 성향의 딱 맞는다고 여겨 지원한 윤동욱(거제중3) 학생 등 관내 중. 고등학생 총 17명이 지원했다.
개인 사정으로 포기한 3명을 제외한 14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전보경 심사위원(거제시청소년기자봉사단 지도자)은 “기자나 언론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2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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