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암 공원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작성 : 2013년 04월 04일(목) 11:23 가+가-

거제시 장승포 양지암 공원에 튤립이 장관이다.
경남 거제시 장승포 양지암 공원에 봄 꽃 들이 활짝 폈다.
튤립 2만송이가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양지암 공원에는 수선화, 꽃잔디, 벚꽃, 조팝나무 등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양지암 공원은 장미공원을 시작으로 양지암 조각공원, 늘푸른 공원, 잔디공원, 해맞이 공원, 삼림욕장으로 연결돼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옥광일 능포동장은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바다와 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양지암 공원을 찾아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공원을 가꾸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튤립 2만송이가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양지암 공원에는 수선화, 꽃잔디, 벚꽃, 조팝나무 등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양지암 공원은 장미공원을 시작으로 양지암 조각공원, 늘푸른 공원, 잔디공원, 해맞이 공원, 삼림욕장으로 연결돼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옥광일 능포동장은 “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바다와 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양지암 공원을 찾아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공원을 가꾸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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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송이 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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