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청, 유채꽃이 바람개비를 만났다
작성 : 2013년 04월 17일(수) 18:31 가+가-

바람개비와 유채꽃이 만났다.
“하청으로 유채꽃 구경오세요”
경남 거제시 하청면(면장 김옥태)은 하청매립지 주변 4만9500㎡ 빈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0여개의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등 쉼터를 조성했다.
지난해 10월 황무지 같았던 매립지 공터에 하청면 기관 단체 임원들이 함께 유채씨를 파종한 후 지금은 꽃과 바람개비가 어우러진 ‘꽃동산’으로 변했다.
유채꽃밭 내 돌탑주변으로 조성된 포토 존 은 그야말로 그림같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시 하청면(면장 김옥태)은 하청매립지 주변 4만9500㎡ 빈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0여개의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등 쉼터를 조성했다.
지난해 10월 황무지 같았던 매립지 공터에 하청면 기관 단체 임원들이 함께 유채씨를 파종한 후 지금은 꽃과 바람개비가 어우러진 ‘꽃동산’으로 변했다.
유채꽃밭 내 돌탑주변으로 조성된 포토 존 은 그야말로 그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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