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거제시지부, ‘행복채움금융교실’ 인기
외포초등학교, 창호초등학교 ‘용돈관리 내가’ 경제교실 개최
작성 : 2013년 04월 18일(목) 22:11 가+가-
NH농협 거제시지부(지부장 김석균)가 실시중인 찾아가는 ‘행복채움금융교실’ 이 인기다.
거제시지부는 지난 15일 창호초등학교 (32명), 16일 외포초등학교(41명) 고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현명한 돈 관리’ 라는 주제로 용돈 관리의 중요성과 자라나는 어린이들 마음에 소원상자(저축하는 습관들이기), 나눔상자(나눔, 100원의 기적)의 꿈을 심어 주는 경제교실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진행했다.
농협 시지부는 학생들에게 알뜰하게 용돈 관리하는 방법과 용돈기입장 작성법을 실습하는 등 ‘용돈관리는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외포초등학교 박덕률 교무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축하고, 돈을 아껴 쓰는 자세와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동을 돕는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받아 인상적이었다” 고 평가했다.
김석균 지부장은 “향후에도 농협이 거제시 지역사회를 위해 찾아가는 행복채움금융을 통해 사회공헌 이미지 제고와 지역사회협력 관계마케팅 활성화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농협은 같이의 가치, 모두 함께 더불어 나누고 채우면서 행복한 삶을 산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고객행복경영 ㆍ 지속성장경영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행복채움금융’ 사업을 실시,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협력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지부는 지난 15일 창호초등학교 (32명), 16일 외포초등학교(41명) 고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현명한 돈 관리’ 라는 주제로 용돈 관리의 중요성과 자라나는 어린이들 마음에 소원상자(저축하는 습관들이기), 나눔상자(나눔, 100원의 기적)의 꿈을 심어 주는 경제교실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진행했다.
농협 시지부는 학생들에게 알뜰하게 용돈 관리하는 방법과 용돈기입장 작성법을 실습하는 등 ‘용돈관리는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외포초등학교 박덕률 교무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저축하고, 돈을 아껴 쓰는 자세와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동을 돕는 필요성에 대해 교육을 받아 인상적이었다” 고 평가했다.
김석균 지부장은 “향후에도 농협이 거제시 지역사회를 위해 찾아가는 행복채움금융을 통해 사회공헌 이미지 제고와 지역사회협력 관계마케팅 활성화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농협은 같이의 가치, 모두 함께 더불어 나누고 채우면서 행복한 삶을 산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고객행복경영 ㆍ 지속성장경영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행복채움금융’ 사업을 실시,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협력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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