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송사 취재팀 거제관광 매력에 빠졌다
작성 : 2013년 04월 30일(화) 19:57 가+가-

외도를 방문중인 중국 방송사 취재팀
지난 28일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중국 섬서성과 사천성 현지 2곳의 TV 방송국 취재팀이 동시에 경남 거제시를 방문해 관광지 곳곳을 촬영했다.
섬서성은 면적 20만5800㎢, 인구 3700만여명의 중국 17번째 큰 도시며, 사천성은 면적 48만5000㎢, 인구 8800만여명으로 3번째 큰 도시다.
사천성 TV 방송국 취재팀 Yin Zhong 외 7명과 섬서성 TV 방송국 취재팀 Zhang Hui 외 4명은 이 날 하루 동안 해금강, 외도보타니아, 바람의 언덕, 여차-홍포 전망대 등을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했다.
또 거제의 절경에 매료된 취재팀은 연방 감탄사를 쏟아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촬영한 거제시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중국 현지에서 가감없이 TV로 방영된다면 8800만명의 사천성 주민과 3700만명의 섬서성 주민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아 향후 중국내 거제관광 붐 조성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섬서성은 면적 20만5800㎢, 인구 3700만여명의 중국 17번째 큰 도시며, 사천성은 면적 48만5000㎢, 인구 8800만여명으로 3번째 큰 도시다.
사천성 TV 방송국 취재팀 Yin Zhong 외 7명과 섬서성 TV 방송국 취재팀 Zhang Hui 외 4명은 이 날 하루 동안 해금강, 외도보타니아, 바람의 언덕, 여차-홍포 전망대 등을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거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했다.
또 거제의 절경에 매료된 취재팀은 연방 감탄사를 쏟아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촬영한 거제시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중국 현지에서 가감없이 TV로 방영된다면 8800만명의 사천성 주민과 3700만명의 섬서성 주민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아 향후 중국내 거제관광 붐 조성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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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현지 방송사 취재팀이 28일 거제의 관광명소 취재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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