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어린이 큰 잔치에 3만3000명 운집
작성 : 2013년 05월 06일(월) 15:48 가+가-

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A구장에서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렸다.
지난 5일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열린 ‘꿈! 사랑! 어린이 큰 잔치’ 행사에 3만3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삼성중공업은 A구장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레이싱 카, 장애물 통과, 구름동산 등 40여개의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승마, 도자기 만들기, 배 만들기 등 체험 부스에는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그림그리기 및 백일장 대회도 개최됐다.
특히 선박건조에 대한 이해를 돕는 현장견학, 아빠와 함께 하는 심폐소생술 등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사진도 찍고 말도 타고 놀이공원 버금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정말 즐거웠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고 행복해 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A구장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레이싱 카, 장애물 통과, 구름동산 등 40여개의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승마, 도자기 만들기, 배 만들기 등 체험 부스에는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더불어 어린이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그림그리기 및 백일장 대회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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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 잔치 |
특히 선박건조에 대한 이해를 돕는 현장견학, 아빠와 함께 하는 심폐소생술 등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사진도 찍고 말도 타고 놀이공원 버금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정말 즐거웠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 고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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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 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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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 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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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 잔치 |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