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양지암 축제 강소축제로 자리매김
작성 : 2013년 05월 06일(월) 17:23 가+가-

지난 4일 거제시 능포동 양지암공원에서 축제가 열렸다.
화창한 봄 날 이었던 4일 경남 거제시 능포 장미공원에서 열린 제7회 양지암축제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축제장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시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남극)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능포농악대 길놀이로 시작됐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댄스스포츠 공연, 능포초등학교 풍물패의 신나는 풍물놀이가 이어져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둘이, 한영업 두 어르신이 장수 기념선물을 받았고 김정해씨가 효부상을, 또 옥명대우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표창 받았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행사가 열렸다.
조각공원에서 펼쳐진 어린이 사생대회에서는 능포, 장승포, 마전 초등학생 150여 명이 참가해 그림솜씨를 자랑했다.
경로행사의 하나로 진행된 한국무용과 통기타, 색소폰 연주, 각설이공연은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 드렸고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석전 등 민속경기는 어르신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전통체험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권민호 시장은 축사와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양지암 축제는 이제 진정한 거제시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양지암 축제를 통해 능포동 기관단체는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참여, 동민들의 단합된 힘과 그 위상을 보게 되었으며 앞으로 계속 명품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축제장에는 권민호 거제시장을 비롯한 시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양지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남극)가 주관한 이날 축제는 능포농악대 길놀이로 시작됐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댄스스포츠 공연, 능포초등학교 풍물패의 신나는 풍물놀이가 이어져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유둘이, 한영업 두 어르신이 장수 기념선물을 받았고 김정해씨가 효부상을, 또 옥명대우경로당이 우수경로당으로 표창 받았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행사가 열렸다.
조각공원에서 펼쳐진 어린이 사생대회에서는 능포, 장승포, 마전 초등학생 150여 명이 참가해 그림솜씨를 자랑했다.
경로행사의 하나로 진행된 한국무용과 통기타, 색소폰 연주, 각설이공연은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 드렸고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석전 등 민속경기는 어르신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전통체험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권민호 시장은 축사와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양지암 축제는 이제 진정한 거제시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 양지암 축제를 통해 능포동 기관단체는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참여, 동민들의 단합된 힘과 그 위상을 보게 되었으며 앞으로 계속 명품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
| 양지암 공원에서 열린 축제현장 |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