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영현면풍물단,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장려상’
작성 : 2013년 05월 13일(월) 15:09 가+가-
경남 고성군 영현면 영현풍물단(단장 김원균)이 지난 12일 전북 정읍에서 열린 ‘제16회 황토현 전국 농악경연대회’에 경남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현풍물단은 지난 2007년에 창단, 39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 소가야문화제에서 ‘농악경연대회 차하’, ‘개인부문(꽹과리) 장원’을 차지하는 등 ‘소가야문화제 종합 우승’ 의 저력있는 풍물단이다.
특히, 김원균 단장은 뛰어난 기량과 리더십으로 영현풍물단 창단 6년만에 전국대회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 낸 소문난 실력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배형관 면장이 풍물단원이 돼 직접 징을 치면서 선수들의 흥을 돋궈 눈길을 끌었다.
배 면장은 “이번 전국대회 장려상 수상을 계기로 영현풍물단의 사기가 높아졌다.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연습해 더 멋진 공연으로 꼭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영현풍물단은 지난 2007년에 창단, 39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 소가야문화제에서 ‘농악경연대회 차하’, ‘개인부문(꽹과리) 장원’을 차지하는 등 ‘소가야문화제 종합 우승’ 의 저력있는 풍물단이다.
특히, 김원균 단장은 뛰어난 기량과 리더십으로 영현풍물단 창단 6년만에 전국대회 수상의 쾌거를 이루어 낸 소문난 실력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배형관 면장이 풍물단원이 돼 직접 징을 치면서 선수들의 흥을 돋궈 눈길을 끌었다.
배 면장은 “이번 전국대회 장려상 수상을 계기로 영현풍물단의 사기가 높아졌다.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연습해 더 멋진 공연으로 꼭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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