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조 지역민과 ‘일심동체’
작성 : 2013년 06월 04일(화) 16:29 가+가-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성만호)이 1일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소동마을에서 지역민과 하나되는 ‘농어촌 봉사활동’을 벌였다.
대우조선 노조 ‘농어촌 봉사활동’ 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어촌 주민들과 상호교류를 통해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며 향토기업 노동조합으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노동조합이 지역연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대표적인 사업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위안잔치’, ‘애’ 프로젝트 등이 있지만 주민들은 단연 ‘농어촌 봉사활동’을 으뜸으로 여기고 있다.
노동조합의 작은 도움조차도 지역 농어민에게는 단비와도 같기 때문이다.
조합관계자는 “앞으로 기업활동의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겠다” 며 “‘농어촌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노조간부 및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 노조 ‘농어촌 봉사활동’ 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어촌 주민들과 상호교류를 통해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며 향토기업 노동조합으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노동조합이 지역연대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대표적인 사업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위안잔치’, ‘애’ 프로젝트 등이 있지만 주민들은 단연 ‘농어촌 봉사활동’을 으뜸으로 여기고 있다.
노동조합의 작은 도움조차도 지역 농어민에게는 단비와도 같기 때문이다.
조합관계자는 “앞으로 기업활동의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겠다” 며 “‘농어촌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준 노조간부 및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인사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