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23명 삼성그룹 채용 확정
작성 : 2013년 06월 10일(월) 12:04 가+가-
경남 거제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 23명이 졸업과 동시에 삼성그룹 사원이 된다.
10일 거제공업고에 따르면 3학년 학생가운데 2학년 때 실시된 삼성중공업(주) 추천채용에 20명이 합격한데 이어 3명의 학생이 지난달 28일 삼성그룹 고졸공채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에 합격한 학생은 안재영, 배현우(삼성엔지니어링), 서관호(삼성중공업)군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거제공업고에 따르면 3학년 학생가운데 2학년 때 실시된 삼성중공업(주) 추천채용에 20명이 합격한데 이어 3명의 학생이 지난달 28일 삼성그룹 고졸공채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에 합격한 학생은 안재영, 배현우(삼성엔지니어링), 서관호(삼성중공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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