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상의, 초등학생 창의적 리더십 경제교육
작성 : 2013년 06월 17일(월) 13:34 가+가-
경남 거제상공회의소(회장 원경희)는 지난 15일 상의 3층 대회의실에서 거제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공회의소 함께하는 제7회 초등학생 창의적 리더십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교육에는 거제시내 26개 초등학교에서 각 학교를 대표하는 어린이 회장·부회장 및 재학생 11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상의 원경희 회장은“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거제의 어린이들”이라고 강조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교육은 제1교시 ‘미래 기업과 직업’, 제2교시 ‘기업가 정신’, 제3교시 ‘나도 CEO’, 미래 기업 만들기, 우리가 만든 기업 발표하기, 기업 투자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진행된 ‘경제 골든벨’은 이날 진행된 경제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등을 퀴즈로 내고, 틀린 어린이들은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거제중앙초등학교 한혜승(5학년)양은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경제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교육에는 거제시내 26개 초등학교에서 각 학교를 대표하는 어린이 회장·부회장 및 재학생 11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상의 원경희 회장은“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거제의 어린이들”이라고 강조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교육은 제1교시 ‘미래 기업과 직업’, 제2교시 ‘기업가 정신’, 제3교시 ‘나도 CEO’, 미래 기업 만들기, 우리가 만든 기업 발표하기, 기업 투자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진행된 ‘경제 골든벨’은 이날 진행된 경제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등을 퀴즈로 내고, 틀린 어린이들은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거제중앙초등학교 한혜승(5학년)양은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경제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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